"다가가는 봉사활동 계속"
2010-10-19 (화) 12:00:00
▶ 새크라멘토 샬롬회, 유방암 진단등 실시
▶ 헬스페어 참가및 기금마련 베게 판매도
평소 암환우를 돕는데 앞장서온 새크라멘토 샬롬회(회장 이애연)가 오는 30일 열리는 새크라멘토 헬스페어에서 봉사를 하기위해 회원들이 의료기기 다루는 법을 배우는등 커뮤니티 봉사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고 있다.
지난 17일 헬스페어 준비를 위해 월례회를 겸한 모임을 가진 샬롬회는 평소 유방암 및 자궁암 진단등 부인병 예방활동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헬스페어에서도 유방암 자가 진단 교육과 함께 콜레스테롤 및 당뇨 기계 첵업등을 교육 할 예정으로 이날 미리 만나 기계 첵업과 함께 교육도 함께 받았다.
유방 진단은 의사나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샬롬회에서는 유방진단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는 김예순(간호사)회원에게 교육비 등을 지원 해 줄 예정으로, 앞으로 자격증을 획득하게 되면 의사를 동반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진단이 가능해져 커뮤니티에 다가가는 봉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동단체는 암환우 돕기 기금 마련의 일환으로 현미쌀 베개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신경통, 근육통 및 관절염이 있는 부위에 사용하며 효과를 볼수 있다고 알려진 현미쌀 베게를 한개당 10달러에 판매할 계획이다. 연락은 장선순회원(연락처 916-363-6584)에게 하면 된다.
샬롬회에는 지금까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암환우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펼쳐 왔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적게나마 도움이 되는 단체가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샬롬회 연락처 916-276-1834
<장은주 기자> rachel731210@hotam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