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정교회 파산신청

2010-10-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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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 대형교회인 남가주 가든 그로브의 수정교회(크리스탈 캐시드럴)가 지난 수개월간에 걸쳐 빚청산 노력을 벌이다 18일 파산신청을 했다. TV 선교프로그램인 ‘힘의 시간’(Hour of Power)가 탄생하기도 한 수정교회는 5천 500만달러에 달하는 빚청산을 위해 파산신청을 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수정교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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