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크라멘토 지역 주민 18% 무보험

2010-08-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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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크라멘토지역 인구 1백90만명 중 17.6%인 33만7,616명이 지난해 1년간 의료보험이 없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UCLA 의료정책연구소(CHPR)는 새크라멘토 지역에 해당되는 엘도라도, 플라서, 새크라멘토, 욜로 카운티 등 4개 카운티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발표했다.

한편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전체 인구의 24.3%가 의료보험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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