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시 영어 부족학생 지원키로
2010-08-23 (월) 12:00:00
가을학기가 시작된 가운데 SF시가 영어가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에 나섰다.
SF시는 150만달러의 연방 정부기금을 지원받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추가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SF교육통합국 다국어 지원 프로그램의 마가렛 피터슨 담당자는 “영어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문화를 이해하는 동시에 자국 문화도 계속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SF시는 12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다국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