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대학원생 요세미티 암벽등반하다 사망
2010-07-15 (목) 12:00:00
스탠포드대학교 대학원생이 요세미티국립공원의 “아이크호른봉우리(Eichorn Pinnacle)”를 하산하다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9일 발생했다.
정치학 박사과정 재학중이던 31세 크리스티나 첸(Christina Chan)은 이날 로프(줄)등 안전장비를 사용하지 않았으나 스텐포드대 산악회에서 후배들에게 암벽등반을 강습할 정도로 산악등반 경력이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