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교회협, 8월 14일 배구대회

2010-07-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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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구통해 연합과 교제"

▶ 6인조 게임으로 변경 논의 확정

새크라멘토 교회 협의회(회장 이진수목사)에서는 오는 8월 14일(토)에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를 개최한다.

대회에 참가하는 각교회 대표들은 지난 10일 회의를 갖고 배구대회에 대한 자세한 경기 규칙에 대한 협의를 가졌다.

준비위원인 좋은연합교회 이수진 집사는 "배구대회의 목적은 교회간의 연합과 교제에 있다"며 이번에 더 많은 교회가 참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배구대회는 특히 지난해까지는 한 팀당 9명이던 룰을 6명으로 변경해 열린다. 새로운 룰은 다른 교회 대표들과 협의를 통해 모두 찬성해 이루어 지게 됐다.


또한 이날 모인 대표들은 경기 운영방식 및 시상, 각 교회에서 준비할 품목도 정하고 경기 규칙 등 세부적인 것까지 논의 하였다.
이번 배구 대회는 좋은 연합감리교회(정현섭목사)의 교회 주최로 열리며 참가신청은 경기 당일까지 가능하다.

문의 (916) 723-4663(좋은 연합감리교회), (916) 705-9300(이수진 집사)로 하면 된다.

<장은주 기자> rachel731210@hotmail.com

사진 설명 각 교회 대표자들이 자세한 경기 규칙을 의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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