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운전교습생 횡단보도 보행자 6명 치어

2010-07-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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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교습생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 6명을 치는 사고가 11일 발생했다.
운전연습허가증(permit)을 받고 리버모어 웨스트모어 로드에서 발레시토스 로드로 좌회전을 하던 20세 파랏 모하메는 횡단보도에 있던 보행자 6명을 보지 못하고 이들을 덮쳐 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모하메드가 몰던 차에는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사람이 동승하고 있었다.

차에 치인 6명의 보행자 중 3명은 헬리콥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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