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아씨 한국 항공권 당첨
2010-05-24 (월) 12:00:00
로렌스여행사 이전 1주년 기념 경품 이벤트
로렌스여행사 글렌뷰 이전 1주년 기념 경품 이벤트에서 데스 플레인스에 사는 김정아씨가 1등상인 한국행 아시아나 항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로렌스여행사(대표 조희숙)는 20일, 지난 3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1등상 한국행 항공권을 비롯 총 3천달러 상당의 경품이 걸린 이벤트 당첨자를 추첨을 통해 뽑았다. 김정아씨외 이날 당첨자는 ▲2등(200달러 선물카드): 김조현, 김길순 ▲3등(100달러 선물카드): 김형술, 이은경, 황수현 ▲4등(50달러 선물카드): 박혜은, 손상일, 이계현, 함변숙 ▲5등(여권지갑): 김명숙, 김지현, 곽승복, 도민숙, 박인숙, 박현조, 백문혜, 백우리, 신혜영, 이한주, 이종희, 이정혁, 오길종, 전명옥, 홍경택씨 등이다.
조희숙 대표는 “한인 밀집지역인 글렌뷰로 이전한 후 직접 방문하는 고객이 늘고 영업이 호조를 띄고 있다”며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친절한 서비스와 편리하고 저렴한 관광 상품 개발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추첨에 참가한 아시아나항공 황병도 판매부장은 “아시아나항공은 계약대리점과 한인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리점에서 시행하는 프로모션행사를 적극 후원하고 지방 한인 고객들을 위한 셔틀버스 제공 등 고객 만족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용환 기자>
사진: 로렌스여행사 조희숙 대표(중앙 우)와 아시아나항공 황병도 부장이 경품 추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