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본보에 감사패 전달
2010-05-21 (금) 12:00:00
월드비전 USA가 지난 1월 발생한 대형 지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아이티 이재민 돕기 성금 모금 캠페인을 공동 주최했던 시카고 한국일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월드비전 USA의 리차드 스턴스 회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협력정신이다. 시카고 한국일보는 월드비전이 아이티 성금 모금을 전개하는데 있어서 절실히 필요로 했던 협력정신을 가장 잘 보여 준 언론사”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19일 본보를 방문한 월드비전 중서부 김경호 지부장이 본보 이해원 사장직무대행 겸 편집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