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월들어 골프대회 줄이어

2010-05-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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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들어 한인사회내 각종 골프대회가 줄을 잇고 있다.
한인운송협회는 8일 정오 헌틀리 타운내 위스퍼크릭 골프클럽에서 경기를 치른다. 경기 끝난 후에는 데스 플레인스 소재 ‘큰집’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친목도 다지게 된다. 아리랑라이온스클럽은 오는 12일 정오 버펄로 그로브 애버레텀 골프클럽에서 입양인 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골프 토너먼트를 연다. 아시아나항공, 마제스틱 카지노 등이 후원하는 골프대회의 입장료는 100달러다. 중서부과학기술자협회는 15일 오후 12시30분, 네이퍼빌 소재 타마락 골프장에서 대회를 갖는다. 참가비는 80달러, 저녁 식사만할 경우 20달러다. 엑소더스교회는 오는 16일 오후 1시 애버레텀 골프장에서, 한국순교자시카고천주교회도 같은 날 올드오차드 컨트리클럽에서 각각 경기를 치른다. 22일 정오엔 경제인협회와 지상사협의회가 합동으로 크리스탈 레익 타운내 프레이리 골프클럽에서 대회를 연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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