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북미주자문회의 본국 초청회의 참가
2010-05-06 (목) 12:00:00
평통 샌프란시스코 협의회(회장 김이수)가 지난 4월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평통회의는 물론 서귀포협의회와의 자매결연도 무사히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김이수 회장에 따르면 본국 평통본부 초청 회의에 SF협의회에서 48명의 자문위원이 참가, 통일부 장관의 보고와 이명박 대통령 초청 다과회를 갖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 3월2일 산타클라라에서 평통 서귀포 협의회와 자매결연 가조인식을 가지며 서귀포를 방문 정식 자매결연을 갖기로 했던 일정에 따라 19명의 자문위원들이 서귀포 시를 방문, 자매결연식도 무사히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김 회장은 “그 어느 회의보다 많은 자문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자문위원들의 참여가 활발했던 회의"라고 평가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