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록회 운전면허 갱신행사

2010-05-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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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미상록회(회장 신영균)가 지난 4일 일리노이주차량국(DMV)과 공동으로 운전면허ㆍ차량등록 갱신, 주신분증 발급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엔 상록회 회원 및 한인 60여명이 참석해 원하는 서비스를 받았다. 상록회 신영균 회장(서있는 이), 방두표 총무부장(우측 옆)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인들이 시력 검사를 받고 있다. <박웅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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