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뮤지엄 1일부터 재개장

2010-05-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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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개월 수리공사 마쳐

오클랜드 뮤지엄 오브 캘리포니아(Oakland Museum of California,)가 9개월간의 수리를 마치고 지난 1일(토) 재개장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수리공사에는 6,200만달러가 소요됐으며 건축회사인 스키드모어, 오윙스 & 메릴 LLP(Skidmore, Owings and Merrill LLP)가 공사를 맡았다.

캘리포니아의 예술, 역사, 문화, 그리고 자연환경을 담고 있는 오클랜드 뮤지엄은 1969년 문을 열었으며 오클랜드 다운타운(1000 Oak St., Oakland, CA 94607)에 위치해 있다.


오클랜드 뮤지엄은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문을 열지 않으며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요일은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개장한다. 매달 첫 금요일은 밤 9시까지 문을 연다. 입장료 성인 8달러, 노인 및 학생 5달러. 매달 두번째 일요일은 무료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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