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재구 집사 소천

2010-05-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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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구 집사가 4월27일(화) 오후9시15분 향년 53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유가족으로는 누나 정순애씨와 동생 정순화씨 등이 있다.
추모예배는 상항북부 장로교회 주원명 목사의 집례하에 7일(금) 오후4시30분 밀 벨리에 위치한 Fernwood Funeral Home(301 Tennessee Valley Rd, Mill Valley, CA)에서 열린다.
▷문의:(415)860-0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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