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옹댄스 스쿨, 프랑스 민속무용 페스티벌 참가자 선발

2010-04-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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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5월 8일 공개 오디션 통해

옹댄스 컴퍼니& 옹댄스 스쿨(단장 옹경일)이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27일까지 공개 오디션을 통해 프랑스에서 열리는 민속무용 페스티벌에 참가할 무용수를 선발한다.

본보가 특별 후원하는 옹댄스 컴퍼니의 오디션은 오는 5월 8일(토) 오후 2시 본보 커뮤니티 홀에서 열리며 대상자는 14세 이상 55세 미만의 남녀로 이날 선발된 무용수는 한 달 이상 프랑스에서 머무는 숙식을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선발된 무용수는 왕복 비행기표와 연습비, 의상비만 준비하면 된다.

오디션 참가자는 자기 소개서 1장과 2분에서 5분 사이의 공연을 준비해야 하며 작품을 위한 소품이나 의상은 각자 준비해야 한다. 오디션에서 한국무용이나 한국악기를 이용한 작품을 권장하며 다른 춤에 소질이 있는 사람도 참여 가능하지만 한국 무용이나 국악을 전공한 사람은 특혜가 주어진다.
옹댄스 컴퍼니의 오디션 신청은 5월 7일 오후 3시까지며 ongdance@gmail.com으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옹댄스 컴퍼니 오디션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시: 5월 8일 오후 2시
장소: 한국일보 커뮤니티 홀(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
자격: 14세 이상 55세 미만의 남여
모집인원: 00명
신청비: 20달러

<이민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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