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교과서 개정, 예산 확보 위해 총력 가하자
2010-04-28 (수) 12:00:00
가주 역사/사회 교과서에 한국사 내용을 늘이기 위한 노력이 점차 결실을 맺어가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예산 확보를 위한 청원서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09년 7월 30일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재정적자로 인한 어려움 때문에 행정명령을 통해 예산이 필요한 교과서 커리큘럼 개정작업을 2013년까지 잠정 중단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역사/사회 교과서 개정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온 최미영 회장에 따르면 사회/역사 교과서 개정작업 법안과 새로운 개정안을 받아들여줄 것을 요구하는 법안 2개 모두 통과됐으나 이 법안은 가주 세출위원회(The Appropriations Committee)로 옮겨져 청원 정도에 따라 교과서 개정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게 된다.
예산 확보를 위한 청원서는 오는 5월 3일까지 아래의 기재된 세출위원회 위원직에 보내면 된다.
▷ Assemblyman Felipe Fuentes E-Mail: Assemblymember.fuentes@assembly.ca.gov
▷ Assemblywoman Connie Conway E-Mail: Assemblymember.conway@assembly.ca.gov
▷ Senator Christine Kehoe E-Mail: senator.kehoe@sen.ca.gov
▷ Senator David Cox E-Mail: senator.cox@sen.ca.gov
<이민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