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은선 히말라야 14좌 완등

2010-04-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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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녀’ 오은선 대장이 세계 여성 산악인으로는 최초로 히말라야 8천m급 14개봉을 모두 오르는 데 성공한 후 태극기를 휘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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