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 주기철 목사의 외손녀 윤영지 목사<사진> 초청 간증집회가 오는 28일부터 북가주지역 4개교회에서 열린다.
윤 목사는 현재 서울 행복한 우리교회 담임인 윤영지 목사는 예장총회신학교 교수20년, 필리핀 산골마을 120개교회 개척, 인도 시골 원주민 마을에 40개교회 개척, 신학교 운영등 활발하게 선교사역을 해왔다.
이번 간증집회를 주최한 교회에서는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으로 일생을 살아온 윤영지 목사 간증집회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하여 함께 은혜 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윤영지 목사 북가주 집회일정은 다음과 같다..
4월 28일(수), 산호세 구세군 은혜 한인 교회 (담임 이주철 사관)
4월 30일(금), 산호세 새소망 교회(담임 이경렬 목사)
5월 1일(토), 오후 7시 30분 실로암 교회(담임 김용배 목사)
5월 2일(주일), 산호세 주사랑 교회(담임 우동은 목사)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