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진병국씨 생애 첫 홀인원

2010-04-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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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국씨가 지난 19일(월) 오후 3시 36분경 알라메다 골프코스 16번홀(파 3, 130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골프에 입문한 지 15년 만에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라운딩에는 김기태, 이형순, 이관열씨가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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