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국 최대 아시안 축제 돌아왔다

2010-04-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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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문화유산 거리축제, 5월 15일

미국내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들의 최대 축제인 아시안 문화유산 거리축제(Asian Heritage Street Celebration)가 5월 1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샌프란시스코 시청 인근 시빅센터 및 리틀사이공 디스트릭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펼쳐진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에는 무료 B형 간염 검사 및 아시안계 밴드공연, 킥복싱 대회, 그리고 아시안 각국의 민속무용 등이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내년까지 리틀사이공 디스트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2012년부터는 샌프란시스코 내 다른 아시안계 지역에서 장소를 바꿔 열리게 된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사진설명
지난해 5월 16일(토) 열린 제5회 아시안 문화유산 거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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