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항공권 구매고객
2010-04-21 (수) 12:00:00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샌프란시스코발 인천 왕복 비즈니스클래스 정상운임 구매고객에게 한양대학교 국제병원 무료 건강검진권을 제공한다.
5월 1일부터 30일 미주 출발일을 기준으로 하며 건강검진권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올해 12월 31일까다. 비즈니스 C, D 클래스 1인당 1매를 제공하며 마일리지 업그레이드로 비즈니스클래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료 건강검진권(정상판매가 50만원 상당)은 90여가지 검사항목을 포함하고 있으며 상세 검사항목 및 자세한 이용내역은 베이 지역 여행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양대 국제협력병원 홈페이지 주소 http://imc.hanyang.ac.kr/.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