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 박찬호가 떴다
2010-04-21 (수) 12:00:00
19일 저녁 샌프란시스코의 한 한국음식점에서 뉴욕 양키스의 박찬호 선수가 자신을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하는 학생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최근 오른쪽 허벅지 근육통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상태가 많이 호전돼 내일부터 던지는 연습을 할 것이며 큰 통증이 아니었기에 불안감 없이 잘 지낸다"면서 "1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루 쉬고 20일부터 오클랜드 3연전, 에인절스와 3연전을 치르며 다시 볼티모어로 이동, 3연전을 벌이는데 아마 볼티모어전에서 등판을 할 것 같다"며 자신의 근황을 전한바 있다.
<이민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