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정관 SF 총영사 SF 시의원 출마 제인 김과 오찬

2010-04-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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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관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가 샌프란시스코 디스트릭 6 시의원 후보로 출마한 제인 김 샌프란시스코 교육위원장과 19일(월) 오찬을 가졌다.

총영사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찬에서 이정관 총영사와 제인 김 교육위원장은 초면인 만큼 인사와 근황을 교환하는 등 가벼운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 총영사는 또한 이 자리에서 시의원에 도전하고 있는 김 교육위원장에게 당선을 기원하며 훌륭한 정치인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인 김 교육위원장은 오는 11월 2일 실시되는 샌프란시스코 시의원 선거에 디스트릭 6 후보로 출마했으며 당선될 경우 한인 이민역사 100년이 넘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최초의 한인 시의원으로 기록된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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