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CA 한인회장 선거 5월22일 치른다

2010-04-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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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관리위원단 구성-위원장 서정근

북가주의 각 지역 한인회장 선거가 끝났거나 준비중인 가운데 새크라멘토 지역 한인회(회장 조현포)도 제25대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선관위를 구성했다.
새크라멘토 한인회장 선거는 오는 22일 치러진다.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이와 관련 최근 지역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한 서정근씨를 위원장으로 추대하는 등 7명의 위원들을 추대했다.
서 위원장 외에 부 위원장에 오성환씨, 간사 이건양씨가 추대되었으며 이들 외에 윤세욱, 이광선, 김귀태, 박수현씨 등이 위원으로 선정되었다.
지난 13일(화) 오후 7시 한인문화회관 한인회 사무실에서 첫 번째 상견례 겸 회의를 가진 선거관리위원들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선거를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룰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한편 새크라멘토 한인회 정,부회장 선거의 입후보자 등록은 2010년 4월 26일부터 5월 8일 오후 5시 까지로 정했으며 후보 자격은 새크라멘토 지역에 2년이상 거주한 35세 이상의 사람으로 법적으로 결격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신청할수 있다. 신청서류로는 신청서, 추천서(투표권이 있는 50인 이상의 교민), 소견서, 공탁금(회장 $15,000, 부회장 $5,000)등이다.

<장은주 기자>rachel731210@hotmail.com

사진설명:오는 5월22일 제25대 새크라멘토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구성된 선거관리위원들이 첫 번째 모임에서 상견례 겸 회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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