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자비심으로 아이티를 돕는다
2010-04-12 (월) 12:00:00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여래사(주지 수원 스님) 불자들이 대지진 참사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티 돕기에 나섰다.
여래사 신진휴 신도회장(사진)은 8일 본보를 찾아 여래사 신도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1,000달러를 본보에 보내왔다.
신 회장은 "뒤늦은 감은 있으나 극심한 기아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티 난민들을 위한 도움에 동참하기 위해 신도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것"이라고 밝혔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