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랜드 이 가주 상원의원, 재선위한 킥오프 행사 펼쳐
2010-04-12 (월) 12:00:00
샌프란시스코와 산마테오 카운티를 지역구로 하는 디스트릭 8의 현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인 리랜드 이(민주당) 의원이 오는 11월 2일 열리는 선거에서 자신의 승리를 위한 지지를 부탁하는 킥오프 행사를 펼쳤다.
친한계로 북가주지역 한인동포 사회에 잘알려져 있는 리랜드 이 의원은 10일(토) 오전 10시부터 ‘Lawton 레크레이션 센터’에서 지난 2006년 상원의원 첫 선출에 이어 두번째 임기를 위한 선거활동을 알리는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존 버튼 민주당 의장, 마우린 두간 가주 간호사 협회 이사, 피오나 마 가주 하원의원, 카멘 추 샌프란시스코 시의원, 이태균 북가주한인세탁협회장 등 리랜드 이 상원의원을 지지하는 인사들과 주민들이 대거 참석, 리랜드 이 상원의원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고 있는 지지도와 인지도를 다시한번 강조하는 자리였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사진설명: 리랜드 이 가주 상원의원이 킥오프 행사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과 주류사회 인사들에게 자신의 재선을 위한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