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학원이 북가주 학부모들을 위한 대학입시 세미나를 10일(토) 뉴라이프 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학부모와 학생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종환 엘리트 교육 회장이 강사로 나서 대학입시를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박 회장은 미국, 한국, 캐나다 등 전 세계 33개 캠퍼스를 총괄하는 대표로서 ‘미국 대학의 법칙’, ‘90% 망하는 미국 유학 성공기’ 등 여러 저서로도 유명하다. 이날 박 회장은 학교 수업 과목신청, 대입 관련 시험 시기 설정 및 준비, 여름방학 활용 방법, 과외활동, 원서작성 등 대학입시와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해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대학입시 준비를 더욱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은 엘리트 학원은 한국 6개 캠퍼스를 포함 미국, 캐나다, 터키까지 전세계 총 33개 캠퍼스, 북가주 지역에만 산라몬, 프리몬트, 샌프란시스코, 쿠퍼티노 4개의 캠퍼스가 있으며 자주 바뀌는 미국 입시 방향을 빠르고 정확히 파악하고 연구해 우수한 학생들을 배출해 왔다.
<이민형 인턴기자>
사진설명: 10일(토) 열린 세미나에서 박종환 회장이 대학입시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