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I-DDS와 PPL에 대한 세미나도 곁들이기도
SV한인 드라이크리너스 협회(회장 정세원)가 지난 27일(토) 서니베일에 위치한 북가주 문화센터에서 환경교육(Tittle22, ARB)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환경교육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각 지역의 보건국에서 모든 케미칼(하이드로카본, 퍼크, 그린어스, 리이넥스, Co2)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모든 업소들이 1년에 1회 이상의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규정하는데 따른 것이다.
강사로 초청된 데이비드 김씨는 환경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만큼 하이드로카본 사용에 대한 규정은 물론 새롭게 개선된 환경규제에 대한 내용들을 확실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밝힌 뒤 경영주뿐만 아니라 종업원들에 대해서도 케미칼 화학물질의 취급 등에 대해 확실히 주지시킨 후 필히 서면화 해둘 것을 강조했다.
김씨는 또한 최근 갱신되거나 추가 변경된 법규 내용을 소개한 뒤 참석자들에게 규정 변경에 따른 주의 사항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날 환경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에게는 교육이 끝난 뒤 ‘2010년 환경교육 수료증’이 발급됐다.
한편 환경교육에 앞서 PCI-DSS(보안규정 인증제도 의무화 규정)에 대한 대책 설명 세미나와 PPL(회원제 변호사 서비스)에 대한 소개 등도 가졌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