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지역, 주말 두차례 지진

2010-03-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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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강도

북가주 지역에서 주말 두차례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7일(토) 자정 산호세에서 북쪽으로 10마일 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3.1강도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28일(일) 오전 2시 39분께도 산타로사에서 북쪽으로 25마일 가량 떨어진 곳에서 3.1강도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외에도 산타로사에서 30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2.8강도의 여진이 두차례 발생했으며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주말 발생한 지진은 모두 약진이었지만 지질조사국 웹사이트에는 지진의 진동이 느껴졌다는 시민들의 제보가 잇따랐다.

<이민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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