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5년만에 개최된 오클랜드 마라톤 대회

2010-03-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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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전 7시 30분 스타트, 6,500여명 참석

28일(일) 오전 7시 30분, 25년만에 오클랜드에서 마라톤대회(풀코스, 하프코스)가 개최됐다.
타주 및 지역주민 6,5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된 이번 오클랜드 마라톤 대회 풀코스 남자부 우승은 40세의 토니 토레스(Cedar Glen 거주)씨가 2시간 31분 38초의 기록으로 차지했으며 여자부는 22세의 밀스 칼리지 대학생 미쉘 마이어씨가 2시간 59분 25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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