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연아,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2010-03-28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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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퀸’ 김연아(20세, 고려대)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연아는 27일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6.45점과 예술점수(PCS) 65.04점, 감점 1점 등 합계 130.49점을 받아 전날 쇼트프로그램 점수(60.30점)를 합쳐 총점 190.79점으로 아사다 마오(20세) 197.58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경기 후 시상대에 선 김연아(왼쪽) 선수와 아사다 마오(가운데)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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