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실업률 10.3%로 상승

2010-03-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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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시의 실업률이 10.3%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집계된 실업률 조사에서 샌프란시스코시의 실업자 수가 총 4만6,900여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체 시민의 10.3%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불경기 이후 조사된 실업률 중 가장 높은 수치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보통 1월이 고용 상황이 침체되는 시기이긴 하지만 여전히 경기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민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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