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훈 담임목사 취임및 안수집사 안수
2010-03-17 (수) 12:00:00
샌프란시스코 뉴네이션 침례교회는 오는 21일(일) 오후4시 30분 배훈 담임 목사<사진> 취임 예배를 드린다.
또 이날 정창만, 지문식 집사의 안수집사 안수예배도 함께 드리게 된다. 리치몬드 침례교회 담임으로 오랫동안 시무하다가 은퇴한 배훈 목사는 동 교회의 요청으로 2009년 4월부터 설교등 목회를 해오다가 담임으로 취임하게 됐다. 배훈 목사는 “리치몬드 침례교회에서는 유학생들의 제자 훈련 사역에 힘써왔었다”면서 뉴네이션침례교회에서는 상항지역의 방황하는 영혼을 구원, 제자로 양육하는 아름 다운교회가 되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올해로 창립 23주년 역사의 뉴네이션 침례교회는 2세 사역자도 찾고 있다. 동 교회에서는 담임 목사 취임및 임직 예배에 많이 참석하여 기도와 축복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교회 주소 1750 29 th Ave, S.F.CA 94122. 연락처(650)291-2923. (정창만), (415)710-6000. (지문식)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