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SAC 이정민 기자 사임

2010-03-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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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새크라멘토 지역 한인동포들의 소식을 기사화하며 수고했던 이정민 기자가 개인적인 사유로 3월 15일부로 사직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 새크라멘토 지역의 소식과 관련한 기사제보는 510-777-0911(편집국), 광고문의는 510-777-0909(광고국), 구독문의는 510-777-1111(대표전화)로 연락 바랍니다.

한국일보는 새크라멘토 한인동포들에게 지역 정보와 관련 더욱 알찬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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