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래사, 법정 큰스님 분향소

2010-03-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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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브루노 소재 여래사 법당에 설치된 법정 큰스님 분향소에서 14일 이 사찰 스님과 신도들이 추모의 예를 올리고 있다. 여래사 분향소는 오는 21일까지 1주일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반인들에게 개방된다. <정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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