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더’ 북가주에서 상영된다

2010-03-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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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9일부터 SF와 버클리서

▶ 17세 이상 관람가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어제부터 미국내 5개 도시, 6개 스크린에서 제한 개봉(limited release)을 시작했다.
12일 ‘마더’의 미국 배급사 매그놀리아 픽쳐스에 따르면 김혜자 원빈 주연의 ‘마더’는 어제 캘리포니아 어빈의 유니버시티 타운 센터 6 시네마, 뉴욕 링컨 플라자 등 5개 도시, 6개 스크린에서 개봉을 시작했다.
북가주지역의 상영은 오는 19일 부터 시작되는데 샌프란시스코의 CLAY THEATRE(2261 fillmore st, San Francisco, CA)와 버클리에 위치한 SHATTUCK CINEMAS(2230 Shattuck ave., Berkeley, CA)에서 관람할 수 있다.
‘마더’는 이후에도 달라스 등 15개 도시에서, 26일에는 호놀롤루, 뉴 헤이븐 등 18개 도시에서 순차 확대 개봉할 예정이다.

<이민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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