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J 교회협의회 소속교회 성금 전달

2010-03-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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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진 재해지역 돕기 위해 총 5,852 달러 모금

산호세교회 협의회(회장 우동은 목사)가 아이티, 칠레등 재해지역돕기 구호성금으로 모금한 5,852달러를 김경자 목사(교회협 회계)를 통해 본보 산호세 지국에 전달했다.(왼쪽부터 김경자 순복음생명교회 담임 목사, 이광희 편집국장)


<이민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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