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성호 SF총영사관 영사 부임

2010-03-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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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시 38회, 2010년 외교통상부 임용

추계 정기인사이동에 따라 주 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홍보업무를 담당하던 이지윤 영사 후임으로 양성호(사진) 영사가 부임했다.
양성호 영사는 1995년 행정사무관으로 임용돼(행시 38회) 2010년 1월 외교통상부 임용전까지 국무총리실에서 근무했으며 지난 2월 18일 SF총영사관에 부임해 업무를 시작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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