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양성호 SF총영사관 영사 부임
2010-03-10 (수) 12:00:00
크게
작게
▶ 행시 38회, 2010년 외교통상부 임용
추계 정기인사이동에 따라 주 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홍보업무를 담당하던 이지윤 영사 후임으로 양성호(사진) 영사가 부임했다.
양성호 영사는 1995년 행정사무관으로 임용돼(행시 38회) 2010년 1월 외교통상부 임용전까지 국무총리실에서 근무했으며 지난 2월 18일 SF총영사관에 부임해 업무를 시작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美, 이란과 협상 재개수순…백악관 “협상팀 25일 파키스탄행”
트럼프, 대이란 협상에 “서두르지 않겠다…훌륭한 합의 원해”
트럼프, 휴전만료 전날 “훌륭한 합의할것…불발시 폭격예상”
“트럼프, 호르무즈 재봉쇄 위기 속 백악관 상황실 회의 소집”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재통제’에도 “대화 순조롭게 진행”
트럼프 “美·이란, 아마 이번주말 회담…1~2일내 협상타결”
많이 본 기사
미국에서 은퇴 후 편안한 생활을 원한다면
이란 국영방송 “아라그치 외무, 파키스탄 등 순방…미국 안만나”
민주평통, 뉴욕서 한미 평화통일포럼…국제공조 방안 논의
27일 협상 재개설…트럼프 “이란이 내놓는 제안 지켜볼 것”
오픈, 723만달러 순익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