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외국인 위한 한국,한국문화 책자 출간

2010-03-03 (수) 12:00:00
크게 작게

▶ 김희수교수등 4명,

외국인들에게 한국과 한국인, 그리고 한국 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책자가 출간됐다.

이책은 버클리에 있는 연합신학대학원(GTU)에서 공부를 한 김희수 교수(사진.현재 백석대학교 교수)와 외국대학의 초빙교수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가르쳐본 경험이 있는 최운식(한국교원대 명예교수), 김기창 교수(백석대학교), 현재 중국의 대학교수로 한국어과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강걸 교수등 4명이 공동으로 집필한 것이다. 이들 저자들은 세계화 시대를 맞아 한국의 위상이 점차 높아 지면서 해외 여러나라에서 한국어 관련학과가 늘어나고 있는것과 관련, 한국과 한국문화를 바르고 쉽게 가르칠수 있는 교재로 내놓았다.

서울의 도서출판 보고사가 간행한 이 책은 한국,한국인, 한국 문화에 대한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사항을 폭넓게 다루면서 쉽고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다.


480페이지 크기의 이책에서는 한국의 자연 환경, 역사, 빛낸인물,가치관,언어,문학,신앙, 생활문화,문화재등을 다루고 있다. 김희수교수등 저자들은 한국어판에 이어 영어,일어, 중국어판도 낼 계획으로 있다. www.bogosabooks.co.kr

<손수락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