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SF-서귀포협의회 자매결연

2010-03-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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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체결, 오는 4월에 제주도서

평통 샌프란시스코 협의회(회장 김이수)가 본국 제주도의 평통 서귀포협의회(회장 김창홍)와 자매결연체결을 위한 가조인식을 맺었다. 2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한성갈비 별관에서 가진 이날 가조인식에는 서귀포협의회 회원 24명과 SF협의회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양 협의회의 정식 자매결연체결은 오는 4월22일 SF협의회가 제주도 서귀포를 방문했을 때 체결할 예정이다.
애당초 그리스 방문예정에 있었던 서귀포협의회는 SF협의회와의 가조인식을 위해 행선지를 북가주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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