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계올림픽

2010-02-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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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쿠어 올림픽 남자 스키크로스 8차전에서 프랑스 선수 테드 피카드(왼쪽)와 미국 선수 대런 랄프스가 빠른 속도로 활주하며 설원의 곡예를 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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