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T 경시대회 및 학부모 설명회 열려

2010-02-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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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점검 및 입시전략 모색 시간 가져

본보가 주최하는 SAT 경시대회 및 학부모 설명회가 지난 20일(토) 오후 1시 리빙워드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경시대회 참가인원 120여명, 설명회 참석인원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학생들은 SAT 경시대회를 통해 현재 자신의 위치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학부모들은 C2 에듀케이션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학부모 설명회를 통해 자녀들의 입시 성공 전략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는 컬럼비아 및 예일 대학 입학사정관이었던 자말 시저(Jamal Caesar)와 C2 컬리지 어드바이저 프란시스 케버스(Francis Kevers)가 강사로 나서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지원자를 평가하는 학습능력, 과외활동, 에세이, 추천서, 면접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제공했으며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이 평소 입학 전형에 대해 잘못 알고있는 부분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날 설명회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평소 학부모들이 가지고 있던 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시간에는 추첨을 통해 C2 에듀케이션 무료 수강권과 하버드 대학 출신의 C2 에듀케이션 설립자 데이비드 김의 대학 에세이 가이드 책이 제공됐다.

<이민형 인턴기자>

사진설명: 20일 SAT 경시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험에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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