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지역 숙대동문 2월 정기 월례회

2010-02-16 (화) 12:00:00
크게 작게

▶ 스탠포드 국제 하계대학 장학 프로그램 지원논의

북가주지역 숙대동문회(회장 원용현)가 13일 산타클라라에서 2월 정기 월례회를 갖고 올해 6월 스탠포드 국제 하계대학 장학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 방문하는 숙대 재학생 44명의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국제 하계대학 장학 프로그램은 숙명여대가 ‘숙명 글로벌 아너스’ 프로그램을 신설해 재학생중 과별로 최우수 성적자를 선발, 미 명문 대학의 교육환경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국가의 인재와 숙명의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44명의 재학생들은 전액 장학금을 받아 올해 6월 스탠포드 국제 하계대학 프로그램 6주코스를 수강하게 됐으며 북가주지역 숙대동문회는 지난 9일 북가주지역을 방문한 한영실 총장과의 만남을 통해 이들이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동안 북가주지역 숙대 동문회가 적극적인 지원 할것을 논의 했었다.

또한 이날 월례회에서는 9일 방문한 한영실 총장과 스탠포드 대학 총장과의 회의 결과 등도 발표됐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