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F SF 지부, 올 첫 월례회
2010-02-14 (일) 12:00:00
글로벌어린이재단(Global Children Foundation, 이하 GCF) 샌프란시스코 지부(회장 박희례)가 10일(수) 서니베일 최혜랑 부회장 자택에서 2010년 첫 월례회를 가졌다.
GCF SF 지부는 회의를 갖기에 앞서 북가주재건교회(담임목사 김영균)에서 아이티 지진피해 어린이돕기 성금으로 1,000달러를 글로벌어린이재단 본부에 기탁했다.
이날 회의는 유니스 배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지난 1년간의 지부 회계보고와 올해부터 새로 출범하는 신임 임원진들을 위해 정경애 총회장이 GCF의 조직과 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워크샵도 있었다. 이어 2010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와 함께 2010년부터 GCF 19개 지부들이 같은 날 개최하는 ‘회원의 날’ 행사가 오는 4월 24일(토)로 예정됨에 따라 행사준비를 위한 의견도 교환했다.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