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영빈 아시아나항공 지점장 빙모상

2010-02-1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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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빈 아시아나항공 SF 지점장의 장모 박문자 여사가 지난 12일(한국시간.금) 저녁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박문자 여사는 일주일전 뇌출혈로 일산 백병원에 입원했으나 결국 깨어나지 못했다.
고인이 된 박 여사의 장례식은 일산 백병원에서 치른 후 제주에 있는 장지로 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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