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김씨, 생애 첫 홀인원 기록
2010-02-11 (목) 12:00:00
산호세 스티븐슨 크릭 소재 스미드 유럽피언 그룹 메르세데스 벤츠 딜러로 활동하고 있는 케니 김씨가 생애 첫번째 홀인원을 10일(수) 오전 7시 프르너릿지 골프코스에서 기록했다.
이날 케니 김씨는 친구사이인 스튜워트 메케크니, 지나 메케크니씨와 친목도모를 위해 골프를 치던 중 A 엣지로 2번홀(85야드)에서 홀인원을 했다.
골프 경력 6년째인 케니 김씨는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고 “믿을 수가 없는 일이 발생했다. 너무나 흥분된다”고 밝혔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