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학생 여러분 힘내세요

2010-02-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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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C 한인장로교회 유학생 위로의 밤 열어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담임 박상근 목사)가 지역 내 유학생들을 초청, 위로와 격려를 보내는 시간을 보냈다.

지난 6일(토) 저녁6시부터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 교육관에서 펼쳐진 이날 유학생 위로의 밤 행사에는 20여명의 유학생과 신자들이 함께 했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모임에서 박상근 목사는 가족들과 떨어져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공부하러 온 유학생 여러분들에게 한 끼의 식사로나마 따뜻함을 전해주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힌 뒤 유학생 여러분들에게 어려움이 있을 경우 교회 차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니 여러분도 힘내서 열심히 공부해 달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는 앞으로도 매년 2차례에 걸쳐 유학생들을 위한 위로의 밤 행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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