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정토회, 아이티 성금 1,534달러 모금

2010-02-07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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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JTS America측에 전달

1월 17일부터 아이티 대지진 참사에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후원금 모금 운동을 펼친 샌프란시스코 정토회가 그동안 모은 성금 1,534달러를 지난 3일(수) 국제 기아.질병.문맹퇴치기구인 JTS (Join Together Society) America 로 전달했다.

허성호 SF정토회 총무는 “북가주지역의 많은 한인동포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모아 1,534달러를 모금, JTS America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아이티 구조활동을 위해 이번 후원금이 소중하게 쓰일 것으로 생각한다. 모금운동에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JTS(Jon Together Society)는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한 NGO 단체로서, 지구촌 곳곳의 희망이 되고자 인종.종교.민족.남여.사상.이념에 관계없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전 세계, 특히 아시아 지역의 기아.질병.문맹퇴치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JTS 웹사이트 www.jts.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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