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강사 김동옥 회장, 김준환 변호사, 조세근 CPA
▶ 북가주 한인공인회계사협회 주최
북가주 한인공인회계사협회(회장 이지홍 KACPASONC)는 오는 8일(월) 오후 6시30분 한국일보 커뮤니티 홀에서 미주주간현대 후원으로 경제합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동옥 코암 인터내셔널 대표(왜 재미동포 기업의 한국진출 어려운가), 김준환 변호사(파산 및 숏세일), 조세근CPA(개정된 세법) 등이 강사로 나온다.
김동옥 회장은 5년 전 한국에 진출해 ‘인천 영종도 운북복합레저단지 컨소시엄 주주회사, 서울 상암 DMC랜드마크빌딩 사업자로 로서 현재 프로젝트 개발전문 회사 대표로 활동 중에 있다.
특히 운북단지 내 건설될 재미동포단지를 올해부터 분양할 것으로 알려져 특별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왜 재미동포 기업의 한국진출 어려운가’에 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김준환 변호사는 지금 부동산 매매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숏세일과 파산선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질의 시간도 갖게 된다.
이어서 조세근 공인회계사는 2010년도 세금보고와 관련된 개정세법을 소개하는 등 유익한 경제합동세미나가 될 것으로 기개 된다.
이번 행사는 이지홍 공인회계사가 사회를 맡는다.
저녁시가 준비하는 관계로 참석희망자는 사전 예약(510-635-2323)을 요망한다.
행사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 시: 2010년 2월 8일 오후 6시 30분
*장 소: 한국일보 커뮤니티 홀
*주 최: 한미공인회계사협회
*후 원: 미주주간현대
*문 의: (510)547-9788(이지홍 회장), (510)635-2323(미주주간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