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5일 오후 6시 초당 순두부 식당에서 제 2회 효행상 시상을 위한 심사위원 1차 모임이 있었다. 효행상은 지난해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조현포)가 우리민족의 자랑인 충과 효의 정신을 일깨우고 자라나는 2세들에게 미풍양속을 전하고자 제정한 것으로 매년 3월 1일 삼일절 행사와 병행하여 수상을 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는 조현포 한인회 회장을 비롯하여 강석효, 권남열, 허춘도, 주한회, 정몽환, 유승백, 김귀태씨가 참석을 했고, 이 자리에서 유승백씨를 심사위원장으로 하여 허춘도, 정몽환, 권남열, 주한회, 김귀태씨가 심사위원을 맡게 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차기 한인회에서도 효행상이 계속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시상식이 있을 삼일절 행사에는 몬트레이 국제대학교 신성택 교수를 초청하여 ‘북핵’과 관련된 강의도 있을것이라고 했다.
제 2회 효행상 시상일정은 아래와 같다.
접수 마감 : 2월 19일 금요일 오후 4시
접수처 : 한인회 사무실
시상 일시 : 2월 28일 일요일 오후 4시
시상 장소 : 한국학교 강당(삼일절 행사와 병행하여 시상)
문의 및 연락처 : 새크라멘토 한인회 (916) 363-4414
<이정민 기자>
사진 설명 : 601 ? 제 2회 효행상 수상을 시상하기 위해 한인회와 심사위원들이 일정과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